11월까지 11개 상권서 공연·체험·스탬프 행사시, 33개 골목형상점가 지정…맞춤형 지원 확대기흥구 흥덕지구 기흥세무서 앞 일대에서 열린 ‘흥덕 청춘의 거리’ 축제 때 모습.(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골목상권개성축제문화프로그램체험김평석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 伊 피렌체시에 "자매결연·청년 교류하자"김이탁 차관 “용인 동백신봉선·언남동천선 추진 관계기관과 협력”관련 기사용인 '신갈오거리 축제' 2만3000명 '북적'…도시재생 활력 '쑥'용인중앙시장 가을축제에 17만 명 '북적북적'용인 신갈천서 24일 도시재생 축제…알리·신용재 축하무대용인시산업진흥원 제10대 원장에 신민석 전 시의원 취임성수엔 400평, 골목엔 25평…커피업계 '확장 공식'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