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11개 상권서 공연·체험·스탬프 행사시, 33개 골목형상점가 지정…맞춤형 지원 확대기흥구 흥덕지구 기흥세무서 앞 일대에서 열린 ‘흥덕 청춘의 거리’ 축제 때 모습.(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골목상권개성축제문화프로그램체험김평석 기자 경기 광주시, 내달 3일 G-스타디움서 '북 페스티벌' 개최빵으로 잇는 온정…용인 '행복나눔가게' 9곳으로 확대관련 기사용인시, 추석 맞아 지역화폐 결제액 10% 돌려준다용인시, 골목형상점가 3곳 추가 지정…32곳으로 늘어"고유가 피해 지원 속도" 용인시, 2회 추경으로 817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