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12억 관사·산후조리비' 두고 전직 도의원들 엇갈린 시각

정기열 "전세금은 회수할 자산" 옹호 vs 이재준 "민생예산 깎았다" 비판

본문 이미지 -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예산 운용을 두고 정기열·이재준 전 경기도의회 의원이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사진은  지난 11일 추 지사가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 '풍성한 추석 사랑나눔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2026.9.11 ⓒ 뉴스1 경기사진공동취재단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예산 운용을 두고 정기열·이재준 전 경기도의회 의원이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사진은 지난 11일 추 지사가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 '풍성한 추석 사랑나눔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2026.9.11 ⓒ 뉴스1 경기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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