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막바지…500억 가짜 상품권·피해자 유인 공범 가능성 등피유인자 살해·유가증권 위조 혐의로 14일 송치 예정ⓒ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파주냉동창고카페살인수사송치경찰양희문 기자 대입 상담 빌미로 제자 접근…성착취한 교사 징역 7년[오늘의 날씨] 경기(12일, 토)…구름 많고 큰 일교차…낮 최고 29도관련 기사'500억 가짜 상품권' 파주 냉동창고 살인범 14일 구속송치"냉동창고에 사람 있으면 어떻게 돼?"…AI에 물은 파주 카페 사장'냉동창고 살인' 카페 사장 체포, 남성 2명과 등장…"알리바이 조작 의심"[영상]"당황해 문 닫았다"…경찰 농락하는 파주 냉동창고 살인범(종합)"당황해 냉동고 닫았다"…파주 카페 살해범 '우발적 살해'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