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막바지…500억 가짜 상품권·피해자 유인 공범 가능성 등피유인자 살해·유가증권 위조 혐의로 14일 송치 예정ⓒ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파주냉동창고카페살인수사송치경찰양희문 기자 가평경찰서, 신청사 준공…259억 투입·지상 6층 규모여주시, 47회 흰 지팡이날 기념 '경기도시각장애인 복지대회' 개최관련 기사"상품권 확인할 노인 보내라"…500억 얽힌 냉동창고 계획살인 전말'파주 냉동창고 살인' 30대, 1일 기소 전망…검찰 수사 마무리'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신상…검찰서 공개될까500억 위조상품권 현금화 시도…영문도 모른채 살해된 60대 여성(종합)'냉동창고 사람 가두면?' AI에 묻기도…카페 살해범 동기 '여전히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