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규·한영수·방성환 등…"무리한 삭감 재검토, 실질적 성과 관리"경기도의회 전경.(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송용환 기자 경기신보,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에 1000만원 성금'800억'에 막힌 경기도 추경…도-도의회 입장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