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30대 카페업주, 감금·살해 혐의 구속사건 당일 상품권 거래 위해 처음 본 사이파주경찰서 전경.(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파주카페냉동창고시신발견피유인자살해검거양희문 기자 남양주북부경찰, 덕소유수지생태공원서 피싱범죄 예방 캠페인하남 미사서 매주 토요일 K-POP 댄스 축제…24일 개막관련 기사"상품권 확인할 노인 보내라"…500억 얽힌 냉동창고 계획살인 전말'파주 냉동창고 살인' 30대, 1일 기소 전망…검찰 수사 마무리'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신상…검찰서 공개될까500억 위조상품권 현금화 시도…영문도 모른채 살해된 60대 여성(종합)'냉동창고 사람 가두면?' AI에 묻기도…카페 살해범 동기 '여전히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