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엔 빛 감지기, 거동 불편 가구엔 안전멀티탭 등 지원 박평재 경기 수원남부소방서장(가운데)이 4일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한 아파트에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생활안전담당관, 한국전기안전공사, 의용소방대 등 관계기관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맞춤형 화재안전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수원남부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5/뉴스1관련 키워드소방화재119김기현 기자 가평 녹수계곡서 다슬기 잡던 70대 물에 빠져…심정지 이송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관련 기사불 끄다 말벌에 봉변…70대 여성 심정지 후 의식 회복아파트 화재에 관리실 직원이 소화기 8대로 초동 진화소방청, 내년 예산안 3713억…"무인로봇·AI 재난대응에 투자"한밤중 반여농산물도매시장 점포 화재…인명 피해 없어고사리손으로 전한 "소방관님 감사합니다"…경기소방에 편지 2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