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족 간 범행·유가족 2차 피해 우려"이혼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 A 씨가 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 성남시 분당경찰서 유치장을 나오고 있다. /뉴스1김기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24일, 토)…아침 최저 9도, "대체로 맑아요"덤프트럭이 앞차 '쾅'…광교 방음터널 4중 추돌로 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