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족 간 범행·유가족 2차 피해 우려"이혼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 A 씨가 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 성남시 분당경찰서 유치장을 나오고 있다. /뉴스1김기현 기자 수원·화성·용인 정치권,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한·미 軍 기지 도청 14TB 정보 수집·반출…중국군 출신 60대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