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정동환 소방장사고 현장에서 20대 남성을 구조하는 양주소방서 소속 정동환 소방장.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4 /뉴스1관련 키워드소방관이상휼 기자 "생활 속 불편 문자, 시장이 받는다"…남양주시, 소통·현장 행정 강화[오늘의 주요일정] 경기(20일, 목)관련 기사"러, 우크라 수미주 美기업 몬델리즈 공장 드론 공격…5명 부상"'현장 지휘관 역량 강화' 충남소방본부 구조구급센터장 특별교육"FBI다 환자 대피시켜라" 테러 암시글 쓴 40대 징역 1년6개월애터미 박한길 회장·도경희 부회장, 장애인 복지에 사재 1억 기부美네바다 대형 산불에 4만2000명 대피…3대 도시 리노까지 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