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107㎜·수원 90.9㎜…늦은 오후까지 최대 40㎜ 더강한 비가 내린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8.22 ⓒ 뉴스1 김진환 기자김기현 기자 한밤 화성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폐기물 100톤 소실수원 원천호수에 10대 여학생 빠져…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