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규제 완화, 민통선 북상 등 군과 가교 역할지난 19일 파주시청에서 열린 염충열(왼쪽) '평화안보자문관' 위촉식.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염충열육군본부 작전과장평화안보자문관파주시군사시설민간인통제선통일대교 북상손배찬박대준 기자 "접경지역 박탈감 그만"…민통선 북상 추진에 기대감 커지는 파주시경기도, 10~11월 파주·고양서 평화·생태 축제 'DMZ OPEN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