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300만…쌍방 항소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7월1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교육청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마약왕 박왕열과 공모해 국내 필로폰 밀수 40대 1심 징역 2년이화영 "나는 조작된 수사의 피해자…국가가 바로잡아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