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금메달 4개로 최고액…선수·지도자 총 94명에게 지급경기 성남시가 빙상팀 김길리 등 직장운동부 선수와 지도자 94명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사진은 올 3월 17일 김길리 선수가 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2관왕을 달성한 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모습. 2026.3.17 ⓒ 뉴스1 안은나 기자송용환 기자 부천 공장 화재에 경기도의회 여야 "소방관 안전 대책 강화해야"경기도 정책권한 절반 가까이 중앙이 결정…'분권 재설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