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아동 보호시설로 옮겨져ⓒ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아동학대친부긴급체포접근금지친권제한양희문 기자 동두천서 옛 군부대 건물 철거 50대, 7m 아래 추락 사망요양원서 동료 입소자 폭행해 사망케 한 90대…징역형 선고관련 기사생후 83일 아기 엎어 재워 숨지게 한 부모…2심도 집행유예"5살 아동 전신에 멍자국"…20대 친부 아동학대 혐의 긴급체포쓰레기더미 모텔방서 꺼진 두 달배기 생명…부모는 시신까지 방치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사건 친부, '의사 행세' 사기 혐의 검찰 송치"실수로 떨어뜨렸다"던 아빠…4개월 딸 흔들어 숨지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