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와 무관한 개인적 사용이라 단정하기 어려워"유시춘 전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이사장. 2024.3.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유시춘EBS이사장무죄양희문 기자 여주오곡나루축제 10월 23일 개막…'나루난장·여강괴담' 선보여여주시, 어르신에게 주2회 반찬 제공…행복밥상 업무협약관련 기사'법인카드 사적 유용 혐의' 유시춘 무죄 확정…검찰 항소 포기'법카 사적 유용 혐의' 유시춘 전 EBS 이사장 1심 무죄(종합)[속보] '법카 유용 혐의' 유시춘 전 EBS 이사장 1심 무죄'법카 1960만원 유용 혐의' 유시춘 EBS 이사장…징역 1년 구형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학교 밖 청소년 재도약의 다리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