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기관 사칭만 1309건…피해액은 29억 5000만원전문가 "사칭범죄 점점 고도화…확인 습관 들여야" 교묘하게 조작된 가짜 공문./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양주시관공서사칭범죄양희문 기자 일산 고등학교서 외벽 도색하던 50대 추락사…안전장구 미착용해병대 복무 당시 후임병 성추행 일삼은 20대 남성,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