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건강 상태 이유로 법정 구속은 면해수원법원종합청사. ⓒ 뉴스1 배수아 기자 광교 1m 도마뱀 주인 등장…"한 달 전 잃어버린 나일왕도마뱀"아버지 회사 주식 담보로 50억 대출…미공개 정보로 21억 챙긴 오너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