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지자체, 11일 공동건의문 서명…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광교~안산 반월역 14.54㎞ 규모…"광역교통망 확충 시급"
한대희 경기 군포시장(앞줄 오른쪽부터)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이 11일 경기도의회 브리핑실에서 '신분당선 수원·의왕·군포·안산 연장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왕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