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화재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1/뉴스1김기현 기자 광교 1m 도마뱀 주인 등장…"한 달 전 잃어버린 나일왕도마뱀"'위험물 1255만L 허가' 창고 불…255명, 9시간 사투 끝 방어선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