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 방류량 줄이는 노력 미흡"…7월 이어 두 번째 행정지도추미애 경기도지사.(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최대호 기자 추미애 "산업 키울수록 부담·빚 늘어…'부자 경기도'는 착시"경기도서 입추에 온열질환자 68명 발생…의정부서 60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