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와 부모·자녀, 형제까지…"무사 귀환 가장 바라" 쌍둥이 소방관 송기훈·송기남 형제. (경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6/뉴스1소방관. 해당 기사 내용과는 무관. 2026.7.10 ⓒ 뉴스1 공정식 기자소방관. 해당 기사 내용과는 무관. 2026.8.3 ⓒ 뉴스1 공정식 기자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전경.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6 ⓒ 뉴스1 김기현 기자 [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7일, 금)[오늘의 날씨] 경기(7일, 금)…입추에도 최고 39도, '극한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