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 없는 지나가던 행인·이웃에 흉기 휘두르기도1심 1년6월 실형 선고수원법원종합청사. ⓒ 뉴스1배수아 기자 종중 자금 8억5000만 원 횡령 혐의 종중 회장 항소심서 감형반도체 영업 비밀 들고 퇴사…이직한 회사에서 이용한 5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