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OU 체결…한강수계 ESG 민관협력으로 생태복원 본격화기업 ESG+경보전 정책 결합…지속가능 민관협력 모델 확산 기대한강청·삼성전자·한국환경보전원이 5일 한강청에서 협약을 맺고 용인시 유방동 일원 33만㎡를 대상으로 생태복원사업을 추진한다.(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한강유역환경청삼성전자생태복원김평석 기자 이천시,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경기 광주시, 최신 항공사진 서비스…토지 이용 현황 확인 가능관련 기사파주 적성면에 의료폐기물 소각장…지역 의원들 "발도 못 붙이게 할 것"강화 서검도 수돗물 우라늄 초과…정부 "北 평산 폐수 영향 아냐"파주 적성면 하루 48톤 의료폐기물 소각장 추진에 주민 반발기후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실무협의체 출범경기도, 한강수계기금 383억 추가 확보…총 2034억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