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OU 체결…한강수계 ESG 민관협력으로 생태복원 본격화기업 ESG+경보전 정책 결합…지속가능 민관협력 모델 확산 기대한강청·삼성전자·한국환경보전원이 5일 한강청에서 협약을 맺고 용인시 유방동 일원 33만㎡를 대상으로 생태복원사업을 추진한다.(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한강유역환경청삼성전자생태복원김평석 기자 이천시의회·시 집행부, 정레 소통하며 현안 해법 찾는다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운영…대덕중·삼계고 참여관련 기사26일부터 '잠수교' 차량 전면 통제…서울 첫 '한강 보행전용교'로한강청, 국가하천 480개 지점 CCTV에 AI 감시체계 구축놀리는 땅엔 재생에너지…한강청·수도권 지자체 머리 맞대한강청·고양시·에쓰-오일, 5년째 장항습지 생태계 보전 민·관 협력육동한 춘천 시장, 기후부 장관에 수계기금 지원 확대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