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방채 한도 99.6% 발행…올해 7700억 감액 추경 불가피"더 끌어다 쓸 재원 없어"…민생·필수사업 3개월치 예산 미편성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 재정 상황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최대호 기자최대호 기자 경기도, 내년 생활임금 1만2995원 확정…올해보다 3.5% 인상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