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방채 한도 99.6% 발행…올해 7700억 감액 추경 불가피"더 끌어다 쓸 재원 없어"…민생·필수사업 3개월치 예산 미편성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 재정 상황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최대호 기자최대호 기자 '경기 재정 비상상황' 선언 추미애, "예산·조직, 기절초풍할 지경"경기도 "폭염·고온다습 지속…작목별 병해충·재해 관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