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물놀이 장소 115곳, 하루 122명 배치해 안전관리28일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양평 광탄리유원지를 찾아 여름철 도민 물놀이안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추 지사는 이날 물놀이 사고를 가정한 훈련에서 심폐소생술 시연에 나서기도 했다. (경기도 제공)최대호 기자 "국산이라더니 중국산"…대형 베이커리·디저트카페 33곳 딱 걸렸다"하천범람·도시침수 동시 분석…경기도 홍수 위험 100m 단위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