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물놀이 장소 115곳, 하루 122명 배치해 안전관리28일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양평 광탄리유원지를 찾아 여름철 도민 물놀이안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추 지사는 이날 물놀이 사고를 가정한 훈련에서 심폐소생술 시연에 나서기도 했다. (경기도 제공)최대호 기자 [부고] 장미라 씨(경기주택도시공사 홍보실장) 시부상추미애 "김지용, 윤석열 하수인으로 악역…중수청장 맡겨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