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불편 해소·접경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27일 통일부 주최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한 손배찬 파주시장이 추미애 경기지사, 정동영 통일부장관과 지역특산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손배찬 파주시장통일부접경지역평화안전 연석회의통일대교북상 이전민통선통일촌박대준 기자 파주 운정주민들, '운정테크노밸리 사업 정상화' 촉구 도민 청원 시작국립암센터, 30일 '노년암환자 진료의 새 패러다임' 암정복포럼관련 기사파주시, 28일 'DMZ 평화관광 미래비전 혁신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