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 기준 3.01m…비홍수기 인명 대피 기준 넘어, 추가 상승 우려지난 2024년 폭우 당시 경기 연천군 군남댐 모습 자료사진.ⓒ 뉴스1 김진환 기자송용환 기자 안양시, 추석 연휴 '착한수레·바우처택시' 정상 운행경기도 부지사 "사유 없는 출석 요구"…도의회, 행감 증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