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 20/뉴스1김기현 기자 흉기 갖고 40m 높이 타워크레인서 농성…50대 근로자 체포[부고] 이병국 씨(경기 수원팔달경찰서 정보과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