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경·장희순·양효선 바이올리니스트, 오케스트라 협연이천시 음악가들이 현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천시 제공)‘1001 노트 페스티벌(1001 Notes Festival)’의 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 피날레 모습.(이천시 제공)관련 키워드이천시음악가프랑스리모주페스티벌무대바이올리니스터오케스트라김평석 기자 '이천쌀 명인'에 부발읍 문호광 씨 선정…"명성 이어가기 위해 최선"복하천 이전 개최 이천쌀문화축제, 34만 5000명 방문 '흥행 대박'관련 기사문화사절단 이천통신사, 유럽 4개국서 '이천 문화' 알렸다이천시·佛 리모주시 자매결연 10년…문화외교 꽃 피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