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피해자·유족에게 속죄하도록 해야"수원법원종합청사. 배수아 기자 안산 본오동 근린생활시설서 불…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안성시, 녹색장터 '트럭 돌진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