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후 사고조사위원회 편성…14개월 자체조사 결과 발표중앙기둥 설계하중·지반하중 과소 산정…굴착 간격도 초과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2공구 공사 설계지층안(왼쪽)과 실제지층안.(광명시 제공)16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광명시신안산선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관련 기사신안산선 광명구간 이르면 이달 공사 재개…"본공사 위한 정비작업 중"[인터뷰]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권리 보장되는 '헌법친화도시' 구축"박승원 광명시장 취임…첫 메시지는 '시민 중심 미래 100년 설계'노동부, 신안산선 사망사고에 포스코이앤씨 현장 사무실 압수수색노동장관, 포스코 경영진 소집…"중대재해 반복, 그룹 차원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