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후 사고조사위원회 편성…14개월 자체조사 결과 발표중앙기둥 설계하중·지반하중 과소 산정…굴착 간격도 초과신안산선 복선전철 제5-2공구 공사 설계지층안(왼쪽)과 실제지층안.(광명시 제공)16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 등 관계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4.16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광명시신안산선유재규 기자 안산시, 8월29일 'e스포츠 페스티벌'…LOL·코스프레 참가자 모집시흥시, 염소 농가 'FTA 피해보전직불금' 8월3일까지 접수관련 기사[인터뷰]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권리 보장되는 '헌법친화도시' 구축"박승원 광명시장 취임…첫 메시지는 '시민 중심 미래 100년 설계'노동부, 신안산선 사망사고에 포스코이앤씨 현장 사무실 압수수색노동장관, 포스코 경영진 소집…"중대재해 반복, 그룹 차원 쇄신해야"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공사 현장서 하청 노동자 추락사…중처법 위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