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5년 → 징역 22년…범행 자백·반성하는 태도 반영수원법원종합청사. 배수아 기자 동탄서 술 취해 배달기사 찌른 30대 항소심도 '징역 5년''외도 의심' 전 부인 살해하고 여친마저…60대 항소심도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