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연기 다량 치솟고 불길 빠르게 확산…119 신고 57건 접수화재 현장.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4/뉴스1 김기현 기자 별거 아내 집 찾아내 아이 앞에서 흉기 살해…30대 공무원 구속고사리손으로 전한 "소방관님 감사합니다"…경기소방에 편지 25장이상휼 기자 "자고 있다" 돌아간 경찰, 다음날 다시 가보니 남녀 의식불명55조 매출 日 덴소 초청받은 동강그린모터스…폐차 자동화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