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는 지난 8일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에서 2026년 제2차 경기도 및 시·군 이동지원센터 기관 네트워크를 열고 이동약자들의 편의를 돕는 정책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사진=경기교통공사)관련 키워드경기교통공사이동약자이상휼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 취임 이후 첫 주민자치협의회 참석"지하철 8호선 의정부까지 연장"…8월 말까지 온·오프라인서 서명운동관련 기사하루 15만명 오가는 수원역…관광객 발길 수원화성까지 잇는다민경선 24.5%p 차 승리…경기 4대 특례시 '2대2 균형' 깨졌다파주도시공사, 운정행복센터서 대피·심폐소생술 등 합동소방훈련"장애인 투표 편리성 보장"…광명시, 사전투표소 픽토그램 안내[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