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는 지난 8일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에서 2026년 제2차 경기도 및 시·군 이동지원센터 기관 네트워크를 열고 이동약자들의 편의를 돕는 정책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사진=경기교통공사)관련 키워드경기교통공사이동약자이상휼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 남양주 다산 이전[오늘의 주요일정] 경기(28일, 화)관련 기사16년간 이어온 동행…안양시 '착한수레', 교통약자의 일상을 잇다국토부, 3기 신도시 속도낸다…코레일·SR 통합도 9월 마무리하루 15만명 오가는 수원역…관광객 발길 수원화성까지 잇는다민경선 24.5%p 차 승리…경기 4대 특례시 '2대2 균형' 깨졌다파주도시공사, 운정행복센터서 대피·심폐소생술 등 합동소방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