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정신과 약 복용…짐 돌려주러 갔다 우발적 범행"다음 재판 8월 18일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뉴스1관련 키워드김훈재판남양주스토킹살해사건양희문 기자 이현재 "하남 교산신도시 개발이익, 인프라 구축에 재투자해야"육군 전투준비안전단, 고양 킨텍스서 AI 안전관리전략 세미나관련 기사스마트 태그, 구글 타임라인…'스마트' 악용한 위치추적 범죄 기승'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김훈, 첫 재판 불출석…혐의 일부 부인법원, 피해자 폭행 재판 중 보복살인 김훈 상해사건 병합스토킹하던 여성 잔인하게 살해한 김훈 내달 9일 첫 재판"김훈이 살인 저지를지 몰랐다"…위치추적 도운 공범 3명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