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정신과 약 복용…짐 돌려주러 갔다 우발적 범행"다음 재판 8월 18일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뉴스1관련 키워드김훈재판남양주스토킹살해사건양희문 기자 "김창민 감독, 백초크 당해 기절"…가해자 지인 법정 증언하남시, 취약계층에 노후 수도관 개량 비용 지원…12월18일까지관련 기사"대본 만들어 증언 연습"…'남양주 보복살인' 김훈, 피해자 지인 회유'제2 남양주 스토킹 살인' 막는다…피해자가 법원에 접근금지 신청(종합)스마트 태그, 구글 타임라인…'스마트' 악용한 위치추적 범죄 기승'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김훈, 첫 재판 불출석…혐의 일부 부인법원, 피해자 폭행 재판 중 보복살인 김훈 상해사건 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