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8천만원 받은 건설사 직원도 징역 3년 구형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자녀 앞에서 아내 살해했는데 친권은 그대로?…법원 판단에 쏠린 눈중·노년층 일하는 편의점 골라 위조지폐 쓴 20대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