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5명에게 420만원 편취…전체 피해 36명·약 1억원고정수입 없이 생활비 목적 범행…피해자 용서 못 받아수원지법 평택지원 전경. 2024.11.16 ⓒ 뉴스1 김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입시컨설팅입시컨설턴트명문대배수아 기자 성남시 경로당 옥상에 '차열 페인트' 시공하니…한여름 20도↓텔레그램 '원한해결사무소'가 시켜서…70만원 받고 보복범행 20대 유죄관련 기사"美대학 기여 편입학 시켜줄게" 8.5억 뜯은 가짜 입시컨설턴트 실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