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곳곳 골절·장기 파열…경찰 "범죄 혐의점은 확인 안 돼"ⓒ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무면허로 아파트서 트럭 몰다 차 3대·담벼락 '쾅'…70대 운전자 덜미"정보공개 청구가 괴롭힘 수단"…화성시 공무원노조, 제도 개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