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공소권 남용 판단, 이화영 측은 위증 유죄·실체 무죄 다툴 듯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와 서민석 변호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화영국민참여재판김기현 기자 갓길 정차 기중기 받은 25톤 화물차서 불…한때 양방향 통제(종합)안성 비닐하우스서 불…43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이화영 '연어 술 파티' 위증 사건 항소심 내달 11일 첫 공판'이화영 재판 집단퇴정' 검사들 "징계 사유 터무니 없어…황당"(종합)'집단퇴정' 검사들, 법무부 징계위 출석…"징계 부당성 설명할 것"이화영 "국가폭력 수사·재판에 인권침해"…이달 재심 신청(종합)이화영 측 "요건 갖추면 가석방 신청 검토"…연내 재심 청구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