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공소권 남용 판단, 이화영 측은 위증 유죄·실체 무죄 다툴 듯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와 서민석 변호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화영국민참여재판김기현 기자 여주 북내면 철물점서 화재…50여분 만에 진화(종합)여주 북내면 철물점서 화재…소방 진화 중관련 기사박상용 "연어술파티 의혹 조작한 정성호 법무장관, 사과하라"판결문으로 본 이화영 국참…"연어술파티 허위진술로 국민신뢰 훼손"'이화영 항소' 2심 쟁점은…'연어 술파티' 실체·위증 고의·형량한동훈 "장동혁 리더십 완전 상실…명·청 웃통 벗고 싸우는 것"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실형에 항소…"진술 신빙성 판단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