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공소권 남용 판단, 이화영 측은 위증 유죄·실체 무죄 다툴 듯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와 서민석 변호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화영국민참여재판김기현 기자 화성서부경찰서, 스쿨존 교통안전·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화성 자원순환시설 화재 160분 만에 진화…1명 중상·9명 대피(종합)관련 기사'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오늘 징계위…견책 청구 심의"공소사실 왜곡·과장" 검찰 질타한 법원…공소권 남용은 아니다 판단수원지검 집단퇴정 징계 청구에…현직 검사 "번복 이유 설명하라"박상용 징계 심의 앞두고 감찰위원 일괄 위촉…공정성 우려법무부 감찰위, 오늘 박상용 징계 논의…'대북송금 수사·업무중 페북'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