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절차·무인파괴방수차 등 장비 24대, 인력 56명 동원…인명 피해 없어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9/뉴스1김기현 기자 "무시당했다" 여관 관리자에 흉기 휘두른 70대…항소심도 징역 8년[오늘의 날씨] 경기(23일, 일)…오후 북동부·남부 소나기, 최대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