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화재 현장에 이민근 안산시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현장을 방문한 모습.(안산시 제공)유재규 기자 17개월 딸 음식 주지 않아 사망…경찰, 친모도 방임 혐의로 입건경찰, '선거법 위반' 경기남부 지자체장 연이어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