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법제처·감사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헌법재판소·대법원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0.25 ⓒ 뉴스1 김민지 기자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인권침해 태스크포스(TF)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검찰은 쌍방울 측이 대북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인 안 회장의 진술을 회유하기 위해 금품 등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