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6선 의원·당대표·장관 거쳐 첫 여성 광역단체장 타이틀까지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과거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고 이희호 여사와 함께하고 있다.(추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과거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하고 있다.(추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법무부장관 시절 모습.(추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최대호 기자 면세유 가격표시 '엉망'…경기도, 주유소 439곳 점검 '무더기 오류'추미애 정부에 "지방소비세율 40%로 인상·법인세 5% 광역 배분해야"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