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화재현장양희문 기자 "후회" 이진호, 불법도박·음주운전 혐의 구속은 면했다…1심 집유 선고(종합)"왜 약 더 안 줘"…정신병원서 의사 때리고 난동 부린 40대 체포관련 기사근로자 500명·건설 1200억 이상 안전공시 의무화…산안법 시행령 개정남양주 소방시설 보관창고에서 불…진화 중주차장에 누워 있던 20대 차에 깔려 중상…주말 경기 사고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