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종천 "AI산업 육성" vs 국힘 신계용·개혁 고금란 "전면철회"신 "문화-과학 융합 클러스터"…고 "녹지로 어우러진 도시 조성"왼쪽부터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후보, 신계용 국민의힘 후보(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고금란 개혁신당 후보.(고금란) 후보 캠프 측 제공)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과천김종천신계용고금란유재규 기자 세살배기 딸 살해 후 야산에 유기한 친모, '징역 13년' 받자 항소광명시, 시민과 함께 구 근로청소년복지관 석면 해체 전과정 살핀다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3선 여성시장' 신계용…시민 관심은 '경마공원 이전' 대책에 쏠린다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지선] 경기, 추미애 당선 확정…시군은 민주 19 vs 국힘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