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추미애(더불어민주당)·양향자(국민의힘)·조응천(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뉴스1 DB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추미애양향자조응천배수아 기자 안민석, '비서관 자녀 학폭 축소' 감사 결과에 "실망스럽다"별거 아내 집 찾아내 아이 앞에서 흉기 살해…30대 공무원 구속관련 기사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6·3 지선] 추미애호 경기도정 '순항' 전망…도의회 민주당 144석 압승'29대2→9대22→19대12'…8년 새 세 번 뒤집힌 경기 민심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