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107만표 차 압승에도 민주당 목표 '29곳'엔 못 미쳐도지사 선거와 기초단체장 선택 달라…교차투표 성향 확인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4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마라톤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환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기초단체장최대호 기자 추미애 "재정문제 아닌 재정난"…민생사업 지키고 세제개편 추진추미애 "대선용으로 기존 사업 깎는다? 기가 차…야바위 같은 것 안 해"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