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107만표 차 압승에도 민주당 목표 '29곳'엔 못 미쳐도지사 선거와 기초단체장 선택 달라…교차투표 성향 확인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4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마라톤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환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기초단체장최대호 기자 [6·3지선-표] 경기 기초단체장 당선자 명단[6·3지선-표] 경기 광역단체장·교육감 당선자 명단관련 기사유정복 "후회 없이 끝까지 온 힘 다했다…결과 겸허히 받아들여"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오세훈, 꼭두새벽 대역전 드라마…천당서 지옥 떨어진 정원오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이준석 "지선 기대 못 미쳐, 책임은 중앙당에"…선대위 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