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운동 종반부에도 후보 간 공방 이어져고덕신도시·안중 등 동·서부권 표심 관심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부터),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각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이윤희 기자 안민석 "화성에 무상통학 '안심에듀버스' 도입…교육지원청 신설"조국혁신당 "조국 죽이기가 민주당 목표냐…진짜 범민주 후보 선택해야"관련 기사국힘, 이광재 '병역기피 의혹' 정조준…"손가락 결손 경위 수차례 번복"[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한동훈 "박민식 표는 하정우 돕는 표"…북구갑서 단일화 압박[사전투표] 재보선 사전투표율 최종 24.12%…북갑 25.57%·평택을 18.39%[사전투표] 최종 23.51%, 역대 지선 최고치…4년 전보다 2.8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