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독주 민주당 막으려면 보수 하 나로 합쳐야"김용남 "단일화 안 해"경기 평택을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CBS에서 열린 박재홍의 한판승부 평택을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 (노컷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배수아 기자 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중수청 첫날 임시청사 출근…직원들 두리번, 사무실 어수선관련 기사오세훈 "시장직 잃는 것 두렵지 않아…여론조사 의뢰 단연코 없어"'장수 고장' 고흥…10만명당 100세 이상 '86.8명' 전국 1위여성 문정복·김남희, 청년 김동아…與 전국위원장 선거도 치열직접수사 뗀 공소청 닻 올렸다…"국민 인권·권익 충실히 보호"경찰, '식사비 대납 의혹' 천호성 전북교육감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