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후보들, 출퇴근 고통 해소·자산가치 회복 등 표심 공략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인 23일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경기 수원 kt위즈파크와 전통시장 등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고 있다. 위부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 유세 현장.(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송용환 기자 남종섭 경기도의장 "국비 지원 절실…지방의회법도 조속 제정해야"경기주택도시공사, 도·시군과 산업입지 해법 모색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