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후보들, 출퇴근 고통 해소·자산가치 회복 등 표심 공략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인 23일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경기 수원 kt위즈파크와 전통시장 등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고 있다. 위부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 유세 현장.(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송용환 기자 "우리 회비로 만들었는데…" 세무사회, 엇나간 공익재단 칼 빼 들었다경기도 여야, 공식선거운동 돌입하자마자 네거티브 총력전관련 기사전북서 '민주당-국힘 방송토론 패널자료 공유' 의혹…각 캠프 해명 나서관음사부터 오일장까지…제주 후보들 '부처님오신날 표심잡기'김관영 선대위 "민주당 중앙당 지도부, 전북도민 선택 겸허히 기다려야"추미애 '내란심판'·양향자 '첨단산업'·조응천 '양당 타파'…3인3색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세종 후보들…불심 행보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