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해루질 나섰다가 방향 잃어…해경, 신고 접수 후 구조대 급파 평택해경이 구조보드를 이용해 A 씨 모자를 찾고 있다. (평택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0/뉴스1관련 키워드해경갯벌김기현 기자 '불법도박·음주운전' 혐의 개그맨 이진호 불구속 기소'무서운 골목'에서 '안전한 거리'로…용인 구갈지구대가 끌어낸 변화관련 기사"가슴까지 물 차올라 고립"…야간 갯벌서 부표 잡고 버티던 50대 구조이른 무더위에 수상사고 벌써 7명 사망…안전대책 한 달 앞당긴다"안전 최우선"…충남도, 해수욕장 관리 요원 347명 배치당진시, 석문방조제 해루질객 안전 지킨다…민·관·군 합동순찰李대통령 "배신 단죄 때 정의로운 통합"…金여사, 순직 해경에 눈물(종합)